지중해적인 점토기와

로자 점토기와는 가장 지중해적인 점토기와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조화

다양한 색상으로 모든 건축물에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한 내구성

H카세트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며 동파에도 강한 제품입니다.

낮은 열전도율

흙을 구워 만든 점토기와는 열전도율이 낮아 단열 기능을 가집니다.

흡음성

점토기와 지붕은 우천시 실내에 소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내구성

점토기와 소성시 구워서 연출된 색상은 바래거나 벗겨짐 없이 반영구적입니다.

친환경성

자연 그대로의 천연점토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입니다.

토기와란 알갱이가 적고 점착력이 있는 찰흙을 원료로 하여 소성한 기와 입니다. 소성온도 790~1,000℃ 의 것은 겉이 불투명하고 회색 또는 갈색이며, 흡수성이 크고 부서지기 쉽다. 많이 사용되고 있는 기와는 양질의 찰흙으로 1,000~1,300℃ 로 소성한 것이며 경질 기와라 하고, 흡수성이 매우 작습니다. 점토기와는 시멘트기와에 비해 수명이 상대적으로 길며 강도가 우수하고 색이 바래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점토기와의 역사

인류가 동굴에서 나와서 평지에 집이라는 형태를 짓게 되면서 비, 바람, 눈 등을막고 안락하게 살기 위하여 창조 발전시킨 지붕재를 기와라고 본다면, 우리나라 에서는 풀로 이루어진 초막과 같은 지붕, 나무껍데기나 나무를 일정크기로 넓적하게 잘라서 만든 너와지붕, 바위나 암석을 쪼개어 만든 석기와 등이 수 천년 수 만년 전부터 이용되어져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페니쉬 기와

서아시아 (기원전 4,000~400년) 바빌로니아, 앗시리아,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등지에서는 기원전에 이미 날벽돌, 군벽돌, 오지벽돌 등을 사용하였으며, 이들 건축에서 기와대신 흙을 바르기도 하였지만, 낮은 온도에서 소성되어진 기와 (500도 이하)를 사용하였다. 또한 그리스, 로마의 건축에서는 석기와와 질기와가 사용되었으며, 형태는 평판형, 원형, S형 기와가 사용되어 졌습니다.

암기와와 수키와가 합쳐진 진보한 S형 기와의 기원은 스페인 입니다. 스페인이라는 국가의 이름을 딴 S형 이라고 불리어진다고 하기도 하며, 기와를 세워 놓고 위에서 보았을 때의 형상이 알파벳 ‘S’ 를 띤다고 하여서 S형 이라고 명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판형 기와의 기원은 프랑스라고 합니다.

기와의 형태별 분류

U형 점토기와

전통적으로 U형이 전세계적으로 이용되었으며, 유럽의 경우에는 폭 200mm에 길이가 600mm 달하며 암수키와의 구분이 없는 형태가 많이 있으며, 한국은 암키와와 수키와가 구분이 되어집니다.

S형 점토기와

스페인에서 최초 개발 되었으며, 암키와와 수키와가 붙은 형태입니다. U형에 비하여 겹장으로 붙는 부분이 거의 없어 지붕하중이 크게 감소 됩니다.

평판 점토기와

프랑스에서 최초 개발 되었으며, 암키와와 수키와의 구분이 없습니다. S형에 비하여 물을 받아 주는 굴곡이 없어 기와 한 장 한 장 전체면적이 물을 배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PRODUCT TYPE

로자 스페니쉬 점토기와 타입별 제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S형 기와

클린커
K2
로만 10.5
듀나

기와

프라나
비엔나
플라늄
비숨 3

U형 기와

커브 50

R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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